북부지방산림청이 현장 의견을 듣고 제도 개선 방향을 검토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11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에 있는 호두 재배 임업경영체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임업직불제 운영 실태를 살피고, 임업인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임업경영체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건의 사항이 논의됐습니다. 특히 산지 내 작업로를 계속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구비 예치금과 작업로 유지 관리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임업인의 경영 여건과 산림 현장 특성을 고려한 지원 방안을 관계 부서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북부지방산림청, QR코드로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재난 대응태세 6개 관리소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11월 1일부터 24시간 대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