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사선대, 10월 말 42만여 명 찾았다…가을 단풍 명소로 주목

  • 입력 2026.11.04 19: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실군 제공

임실군 사선대관광지가 가을 단풍과 맑은 날씨를 배경으로 방문객 발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는 42만여 명이 다녀가며 지역 대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85년 지정된 관광지

사선대는 1985년 관광지로 지정됐습니다.

조각작품 42점을 비롯해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사선루, 어린이놀이터가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가 머물기 좋은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환경정비를 수시로 진행

시설사업소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과 가로등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산책로 야자매트 교체와 낙엽 제거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수목과 초화류 보식을 통해 사계절 경관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다시 찾고 싶은 임실 목표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환경정비로 ‘다시 찾고 싶은 임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임실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의령 기강 리치 꽃 축제, 42만8천여 명 찾은 가을 관광지

▶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경제효과 228억 원…방문객 43만여 명

▶ 상주 동문동 임시공영주차장 환경정비, 적십자봉사회 7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