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하늘아래푸른농장, 봉황와인으로 중앙연합회장상 수상

  • 입력 2026.11.0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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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공

행사 개요

영동군연합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열린 제35회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에 참여했습니다.

수상 내용

하늘아래푸른농장(대표 박병일)의 ‘봉황와인’이 화훼·특별가공류 부문에서 한농연중앙연합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농장 운영 현황

하늘아래푸른농장은 3대에 걸친 40년 이상의 포도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GAP 인증 포도를 활용해 과실주와 증류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농연 영동군연합회 박정필 사무국장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대 효과

이번 수상은 영동 포도의 특성과 풍미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와인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목내용
수상 농장하늘아래푸른농장 (대표 박병일)
수상 제품봉황와인
수상 부문화훼·특별가공류 부문 중앙연합회장상
행사 기간10월 31일 ~ 11월 2일
행사 장소농협울산유통센터

출처 : 영동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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