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재 피해 기업 경영 정상화·고용 회복 지원 방안 발표

  • 입력 2026.11.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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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공

안녕하세요.

핵심 요약

· 지원 대상 : 와부읍에 소재한 화재 피해 기업

· 지원 내용 : 재해 관련 정책금융 등 후속 지원 신청 가능

· 재산 피해액 : 34억 400여만 원

· 고용 규모 : 40여 명 고용

· 발표 일시 : 2026년 11월 4일 오후 3시 48분

지원 배경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화재로 공장과 생산설비가 전소된 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 내 재정착을 돕기 위해 기반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화재 전 연 매출 약 50억 원 규모이며, 40여 명을 고용해 지역경제에 기여했다.

피해 규모 및 현황

화재 진압에는 인력 109명과 장비 40대가 투입됐으며, 소방서가 추산한 재산 피해액은 34억 400여만 원에 달한다. 그러나 화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구성·운영되지 않아 기존 지원 절차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의 대응 조치

시 관계자는 "기업이 다시 일어서는 것은 근로자의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경제의 기반을 지키는 일"이라며,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통해 제도 적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피해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고용 회복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기업지원 부서와 시민안전관, 의회법무과가 협력해 관련 규정을 검토하고, 적극행정위원회에 의견을 요청했다.

지원 내용

항목내용
지원 대상와부읍에 소재한 화재 피해 기업
재산 피해액34억 400여만 원
고용 인원40여 명
지원 방법정책금융 등 후속 지원 신청 가능
담당 부서기업지원 부서·시민안전관·의회법무과

기대 효과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기업의 생산기반 복구와 기존 근로자의 일자리 회복, 신규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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