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핵심 요약
· 지원 대상 : 와부읍에 소재한 화재 피해 기업
· 지원 내용 : 재해 관련 정책금융 등 후속 지원 신청 가능
· 재산 피해액 : 34억 400여만 원
· 고용 규모 : 40여 명 고용
· 발표 일시 : 2026년 11월 4일 오후 3시 48분
지원 배경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화재로 공장과 생산설비가 전소된 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 내 재정착을 돕기 위해 기반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화재 전 연 매출 약 50억 원 규모이며, 40여 명을 고용해 지역경제에 기여했다.
피해 규모 및 현황
화재 진압에는 인력 109명과 장비 40대가 투입됐으며, 소방서가 추산한 재산 피해액은 34억 400여만 원에 달한다. 그러나 화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구성·운영되지 않아 기존 지원 절차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의 대응 조치
시 관계자는 "기업이 다시 일어서는 것은 근로자의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경제의 기반을 지키는 일"이라며,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통해 제도 적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피해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고용 회복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기업지원 부서와 시민안전관, 의회법무과가 협력해 관련 규정을 검토하고, 적극행정위원회에 의견을 요청했다.
지원 내용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와부읍에 소재한 화재 피해 기업 |
| 재산 피해액 | 34억 400여만 원 |
| 고용 인원 | 40여 명 |
| 지원 방법 | 정책금융 등 후속 지원 신청 가능 |
| 담당 부서 | 기업지원 부서·시민안전관·의회법무과 |
기대 효과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기업의 생산기반 복구와 기존 근로자의 일자리 회복, 신규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 장애자녀 양육자 7명, 13회 글쓰기 끝에 기록집 7권 완성
▶ 남양주 별내동서 제1회 한뜻 가족 러닝대회 개최…용암천 5km 코스 질주
▶ 남양주, 11월 11일~12월 16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역사 특강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