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7차 시니어 인재양성사업 220명 대상 교육 시작…8개 맞춤 과정

  • 입력 2026.11.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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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공

사업 개요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시니어 일자리 전담기관 광양시니어클럽(관장 반영승)이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사업’ 7차 년도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6차년도 성과

지난 6차년도 사업에서는 시니어 189명을 대상으로 총 53회의 전문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중 132명이 일자리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7차년도 교육 대상 및 내용

내년 1월부터 7차년도 사업이 시작되며, 59세부터 69세까지 시니어 220명을 대상으로 8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보드게임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초등돌봄 전담사, 자서전쓰기지도사, 전자책글쓰기 지도사, 파크골프러닝메이트, 웰다일지도사, 심리상담사이다.

교육·일자리 연계 방안

교육 수료자는 광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사회서비스형·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과 지역 유관기관의 수요에 따라 선발돼, 교육에서 습득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로 연결될 예정이다.

관계자 발언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사업을 수행하는 광양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박성현 광양시장은 말했다.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정보

항목내용
사업명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사업 7차년도
추진기관광양시니어클럽 (관장 반영승)
후원기관포스코1%나눔재단
교육 대상59세~69세 시니어 220명
교육 과정보드게임지도사·실버인지놀이지도사·초등돌봄 전담사·자서전쓰기지도사·전자책글쓰기 지도사·파크골프러닝메이트·웰다일지도사·심리상담사
시행 시기2027년 1월 시작

기대 효과

전문 교육을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와 신노년층의 경력·경험을 활용하고,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 고령자 고용 확대와 경제적 자립을 도모한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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