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 개요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2026년 10월 30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포천 조성을 위한 노인일자리 내실화 간담회’를 열었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와 정책자문단이 참석해 2027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 및 주요 논의 내용
| 기관명 | 역할 |
|---|---|
| 포천시 노인장애인과 | 정책 조정 |
| 포천시노인복지관 | 현장 지원 |
| 포천시니어클럽 | 프로그램 운영 |
|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 회원 연계 |
| 포천노인복지센터 | 서비스 제공 |
| 포천이음 사회적협동조합 | 일자리 매칭 |
주요 논의 사항은 사업단별 공익성·운영 적정성 재점검,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공동 만족도 조사 및 성과관리 방안이었다. 참석자들은 각 사업단의 공익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향후 계획
포천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 사업단별 업무와 배치인원의 적정성을 재검토한다. 또한 수행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일자리 발굴 및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계자 발언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포천시 관계자는 밝혔다. "수행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보다 내실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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