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성남시와 탄천·분당호 환경 보전 활동 참여

  • 입력 2026.11.04 14: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이카는 10월 30일 성남시와 지역 공공기관, 기업들이 함께한 플로깅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천 백현교와 서현교 사이 약 3㎞ 구간에서 임직원과 자회사 코웍스 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이어 11월 3일에는 분당중앙공원 내 분당호에서 열린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행사에도 동참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코이카를 비롯해 네이버, 휴온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9개 기업·기관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배스와 블루길을 포획하고 토종 어류는 다시 방류했습니다.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II본부 이사는 "이번 탄천 정화 활동은 지자체와 성남시공공기관협의회가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한 뜻깊은 지역 상생 ESG 실천"이라며 "코이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을 지키는 ESG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코이카 보도자료 (https://www.koica.go.kr/bbs/koica_kr/151/391543/artclView.do)

· · · · · · · · · ·

관련기사

▶ 부천시, ESG 우선구매 1:1 맞춤 상담으로 판로 확대

▶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도 ‘에코-플로깅’ 10월 31일 성료

▶ 속초시, 플로깅 참여자 1명당 1만원 적립…취약계층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