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SNS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4일 괴산군은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치 소비 문화를 넓히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우선구매를 독려하고,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수현 부군수는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구매가 장애인에게는 일할 기회를 넓히고 자립의 기반을 다지는 힘이 된다”며 “우선구매 문화가 지역사회에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괴산군은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국립괴산호국원을 지목했습니다.
출처 : 괴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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