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개요
여수시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여수국가산업단지를 고부가·친환경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총 1,354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및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한다.
핵심 연구·개발 과제
본 사업은 연구개발 3건과 기반시설·실증 기반 구축 3건 등 총 6건으로 구성된다. 주요 과제로는 무탄소 연료 기반 나프타 분해시설(NCC) 공정기술 개발, AI 기반 폴리올레핀 활용 다공성 전극 소재 제조 및 친환경 기술 개발, 선박용 이산화탄소(CO₂) 포집 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 포함된다.
기반 구축 사업
여수국가산단 AX 실증산단 구축, AI 기반 고부가 발포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 등 3가지 기반구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기대 효과 및 협력 방안
시 관계자는 AI 기술 현장 실증과 고부가 소재 상용화,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기업의 생산현장 적용을 위해 수요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장 발언
서영학 여수시장은 “친환경 공정과 고부가 소재, AI 기반 산업 혁신을 연계시켜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기간 | 2026년 ~ 2031년 |
| 총 투자액 | 1,354억 원 |
| 주요 기술 | 무탄소 연료 기반 NCC, AI 기반 폴리올레핀, 선박용 CO₂ 포집 |
| 실증산단 | 여수국가산단 AX |
| 추진 기관 | 여수시 |
출처 : 여수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릉시, 폐가전 수거 우수상 수상으로 300만 원 상금 획득 및 자원순환 선도 시스템 강화 과 함께
▶ [속보] 2026년 공공백신 연구개발 성과교류회 서울서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