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5,030억 피지컬 AI 자율비행로봇 클러스터 착수…2027~2031년 추진

  • 입력 2026.11.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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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익산시는 2026년 11월 4일 국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피지컬 AI·로봇 글로벌 최강국 전북 대토론회’에서 5,030억 원 규모의 피지컬 AI 기반 자율비행로봇(AAR) 국가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구상안을 발표했습니다.

추진 일정 및 예산

이 사업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전액 국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최정호 익산시장은 인공지능과 미래 항공산업을 융합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하는 자율 항공기와 핵심 부품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연계 사업 및 요청 사항

익산시는 이번 AAR 클러스터 사업 외에도 동물용 의약품 바이오팩토리 구축, 그린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환경 복원사업 및 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SOC 현안 사업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항목내용
사업명피지컬 AI 기반 자율비행로봇(AAR) 국가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기간2027년 ~ 2031년
총 예산5,030억 원
주관 기관익산시
주요 목표자율비행로봇 기술 검증 및 산업 경쟁력 확보

관계자 발언

최정호 시장은 “5,000억 원대 AAR 클러스터 사업이 반드시 국비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익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출처 : 익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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