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어린이 100명·가족 동행…55명 시상

  • 입력 2026.11.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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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100여명과 가족들이 노을빛정원 잔디광장에 모여 가을 풍경을 도화지에 담았다.

행사는 개회식과 지방정원 지정 3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그림그리기 활동, 작품 심사 및 시상 순으로 이어졌다.

시상 내역 및 행사 개요

구분내용
개최 일시지난달 31일
장소노을빛 지방정원 잔디광장
참가 규모어린이 100여명 및 가족
수상 인원총 55명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6명 등)

참가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정원을 거닐며 자연을 체험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부안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겼다고 전했다.

출처 : 부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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