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행 사건 개요
인천 서해구 가정동 인근 도로에서 4학년 강주아·이서윤 학생은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는 60대 여성을 발견하고 부축한 뒤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학생들은 여성의 상태를 살피며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표창 수여 및 시상식
2026년 11월 2일 가현초등학교에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이 두 학생에게 모범어린이 교육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표창은 10월 21일 소방방재신문에 보도된 선행을 계기로 마련되었습니다.
관계자 발언
"학생들의 자발적인 선행을 칭찬하고, 이웃을 배려하고 돕는 선한 마음이 주변으로 확산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표창하게 됐습니다"라고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학생 소감
강주아·이서윤 학생은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도운 것뿐인데 표창장까지 받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돕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수상자 | 가현초 4학년 강주아·이서윤 |
| 수상 일시 | 2026년 11월 2일 |
| 수상 장소 | 가현초등학교 |
| 수여 기관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석봉) |
| 사유 | 자전거 사고 현장에서 60대 여성 구호
이전 사례
서부교육지원청은 5월에도 능내초등학교 학생 2명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한 바 있습니다. 당시 두 학생은 지구대를 직접 찾아 경찰관에게 감사 편지를 전달한 사례가 주목받았습니다.
출처 : 인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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