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북한 요새화에 ‘긍정적’ 발언한 이재명·정동영 비판

  • 입력 2026.11.04 10: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2026년 11월 4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삼중 철책을 두고 “계속 쳐서 멧돼지도 넘어오기 어렵겠다”고 말했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그 점은 또 긍정적”이라며 국무회의에서 웃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북한은 최근 미사일 발사와 지뢰 매설을 지속하고 삼중 철책까지 설치하며 적대적 군사 행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깊은 안보 우려를 표하고 있으나, 정부의 위기 인식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조용술 대변인은 현 정권이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정보 유출, 군의 허술한 대비 태세, 공군 음주·가무 논란, 한미 소통 오류 등 안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안보를 책임질 자신이 없다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하며, 국민의 분노가 이미 임계점을 넘었다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51?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8조 원 탈취한 북한… 이재명 정부 안보 파탄 비판

▶ 국민의힘 "북한 자폭드론 훈련 노골적 도발…이재명 정권, 대화만 구걸하는 굴종적 안보관"

▶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원내대변인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공식 입장인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