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2026년 11월 4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삼중 철책을 두고 “계속 쳐서 멧돼지도 넘어오기 어렵겠다”고 말했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그 점은 또 긍정적”이라며 국무회의에서 웃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북한은 최근 미사일 발사와 지뢰 매설을 지속하고 삼중 철책까지 설치하며 적대적 군사 행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깊은 안보 우려를 표하고 있으나, 정부의 위기 인식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조용술 대변인은 현 정권이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정보 유출, 군의 허술한 대비 태세, 공군 음주·가무 논란, 한미 소통 오류 등 안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안보를 책임질 자신이 없다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하며, 국민의 분노가 이미 임계점을 넘었다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5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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