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는 9월 2일 오후 6시에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위드’를 비롯해 ‘파이니스트 띵’, ‘백화요란’, ‘미미’, ‘드래곤’ 등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한 팬이 ‘PULSE’ 앨범을 150장 주문해 총 667만 5천원을 결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앨범 한 장당 약 4만 4500원에 해당한다. 해당 구매는 5종 세트와 YES24 특전 포토카드 5종 세트를 한 번에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위드’는 발매 약 2시간 만인 9월 2일 오후 8시경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올랐다. 기존 1위였던 A20 LITE의 ‘NEON’을 제치며 리센느의 컴백 성공을 입증했다.
리센느는 2024년 3월에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8월 발표한 ‘LOVE ATTACK’이 1년 11개월 만에 멜론 톱100 정상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만들었다. 이후 ‘프리티 걸’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PULSE’ 발매와 팬의 대규모 구매는 리센느가 초반 흥행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향후 활동과 차트 성적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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