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군 일원에서 공모사업 담당자 등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모사업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학습을 통해 사업 기획의 시야를 넓히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구례 목재문화체험장과 하동 야생차박물관 등에서 시설 견학과 체험을 통해 목재와 차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살펴본다.
주요 일정 및 내용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11월 3일 ~ 11월 4일 (2일간) |
| 장소 | 전남 구례군, 경남 하동군 일원 |
| 대상 | 공모사업 담당자 등 직원 30여 명 |
| 주요 장소 | 구례 목재문화체험장, 하동 야생차박물관 |
이와 함께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현장에서 느낀 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각 부서의 추진 노하우를 향후 사업계획 수립과 공모사업 대응에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태환 정책기획실장은 “공모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지역의 자원을 이해하고 이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는 기획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경험을 우리 시 여건에 맞는 사업을 준비하는 데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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