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1월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울의 원정진료비가 12조원을 초과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 의료기관을 이용한 환자 중 41.8%가 타 지역 거주자였으며, 이는 전체 환자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이다.
당은 전국 각지에서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 서울로 몰려드는 현실이 정상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지역 내 의료완결성을 높이고 국립대병원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며, ‘5극’ 초광역권을 중심으로 의료 인프라를 확충할 것을 촉구했다.
진보당은 정부가 권역별·광역자치단체별 의료완결성을 확보하도록 적극적인 정책적 노력을 요구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93&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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