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교육지원청, 2026년 교육행정협의회서 6안 논의…학생 돌봄·진로·복지 확대

  • 입력 2026.11.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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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제공

협의회 개요

달성군은 2026년 10월 28일 달성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2014년부터 매년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참석자 및 안건

공동의장인 최재훈 달성군수와 홍병우 교육청장이 회의를 주재했으며, 달성교육재단 대표이사와 관내 학교 교장·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총 6개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제안된 안건

구분내용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운영 개선 방안 논의
초등돌봄·교육 지원방학 중 공간 협조 요청
교복 구입비 지원타 지자체 중·고등학교 신입생 대상 안내
지능인(느린 학습자) 지원선별·지원 체계 구축 협조 요청
학생 안전관리지역 돌봄기관 이용 현황 공유체계 구축
진로 설계 프로그램교육·행정기관 인프라 활용 지원

향후 협력 방향

양 기관은 돌봄, 진로, 교육복지, 학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최재훈 군수는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도록 교육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교육도시 달성을 위한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달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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