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치매 안심망 강화…5개 가맹점·1개 선도단체 지정

  • 입력 2026.11.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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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공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1월 3일,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해 신규로 지정된 단체와 가맹점을 공개했습니다.

신규 지정 현황

항목내용
선도단체성주해피케어복지센터 (1곳)
가맹점보건약국, 하삼동커피 경북성주터미널점, CU 성밖숲점, 대일식당 (총 4곳)

주요 활동 내용

지정된 기관들은 치매극복 캠페인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대상자를 연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 접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살피는 지역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치매 예방과 극복에 뜻을 모아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다지고,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성주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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