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전제일교회는 11월 2일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제철 과일 50박스를 기탁했습니다.
기탁 배경
교회는 지난해에도 같은 센터에 과일과 휴지 세트를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교회 발언
김현수 담임목사는 “광남1동의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바라는 신도들의 마음을 담아 제철 과일 상자를 기탁하게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힘과 위로가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협의체 의견
전동진·원유관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전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표하고,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기탁 일자 | 11월 2일 |
| 기탁 물품 | 제철 과일 50박스 (샤인머스캣·귤·사과 등) |
| 수혜 대상 | 광남1동 저소득층 |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화재 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 광주시, 정신건강 위기 대응 협의체 열고 자살 예방 협력 논의
▶ 의왕시, ㈜메가엔지니어링서 저소득층 후원금 100만 원 기탁 받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