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수행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노인친화기업으로 지정된 28개소에 지정서가 교부되었으며, 우수 성과를 거둔 기업과 사업 참여기관 등 41개소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이어 상신브레이크㈜, ㈜비지에프리테일(CU), ㈜풍산 울산사업장, ㈜케이티피앤엠 등이 노인 고용 확대 및 직무 경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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