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 개요
증평군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26년 화랑훈련’에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후방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보 위협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목적이다.
참여 기관
이번 훈련에는 증평군 외에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육군 제37보병사단 예하 부대 등이 함께한다. 각 기관은 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통해 작전 지원과 주민 안전을 담당한다.
통합방위지원본부 역할
군은 훈련 기간 동안 군청 별관 지하 종합상황실에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운영한다. 본부는 군사작전지원반, 국민생활안정지원반 등으로 구성돼 인력·장비 지원, 의료·구호, 주민 생활안정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향후 계획
훈련에서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보완하고,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경계태세 격상과 통합방위사태 선포에 따른 절차를 숙달해 주요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사항을 점검한다.
| 항목 | 내용 |
|---|---|
| 훈련 기간 | 2026년 11월 2일 ~ 11월 6일 |
| 참여 기관 | 증평군,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육군 제37보병사단 예하 부대 |
| 지원 본부 위치 | 군청 별관 지하 종합상황실 |
| 주요 임무 | 인력·장비 지원, 주민 생활안정, 의료·구호, 작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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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증평군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출처 : 증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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