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부천시는 2026년 11월 5일 오후 2시 30분, 부천아트센터 2층 소공연장에서 제6회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시상식을 진행합니다.
수상작 및 작가
올해 수상작은 사샤 스타니시치(Saša Stanišić) 작가의 장편소설 ‘출신(Herkunft)’(권상희 옮김, 은행나무)이며, 이 작품은 디아스포라(이주민)의 삶과 연대를 담고 있습니다.
행사 진행 순서
| 시간 | 내용 |
|---|---|
| 14:30~15:30 | 본상 시상식 |
| 15:30~16:30 | 수상 작가와의 만남 및 사인회 |
특별 프로그램
민음사 해외문학 편집자 김민경 씨가 진행을 맡아, 수상 작가와 ‘출신’에 담긴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합니다.
참여 안내
문학과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식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발언
박혜경 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시상식이 문학을 통해 서로 다른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기대 효과
시민들은 세계적인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국제 문학의 가치를 체험하고, 디아스포라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습니다.
출처 : 부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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