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결혼 4주년 맞아 임신 소식 공개

  • 입력 2026.11.02 09:2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연 SNS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11월 1일 남편 조유민과의 네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소연은 SNS에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난다”고 전하고, 배가 나온 모습과 초음파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양띠맘’, ‘아들맘’ 해시태그도 달렸다.

소연은 조유민이 미국에서 열린 본선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혼자 돌아온 시기를 언급하며, 부부가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던 중 아이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조유민과 3년간 교제한 뒤 2022년 결혼했다. 조유민은 현재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도쿄 베르디에서 뛰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