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개요
고양특례시연합회는 2026년 7월 14일 농경지 인근 거점지역에 폐농약병 공동수거함 18개를 설치하고, 10월 30일 1차 수집활동 점검을 실시했다.
수거 실적
2026년 10월 30일 기준 누적 수집량은 500kg에 달했으며, 이는 농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연합회의 지속적인 관리 덕분이다.
환경 의의
폐농약병이 토양·수질 오염을 유발할 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의 농약 노출을 최소화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한 농업환경을 보호한다.
협력 체계
연합회는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 등 지역 농업인 단체와 협력해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농촌환경 정화와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한다.
관계자 발언
"폐농약병 공동수거는 농업인이 직접 실천하는 환경보전 활동이자 미래 세대에 깨끗한 농업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용연 고양특례시연합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수거 활동을 펼쳐 토양과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대 효과
시 관계자는 "농업인 단체가 참여하는 폐농약병 공동수거 사업을 통해 연간 100~150톤 규모의 영농폐기물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농촌지역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순환·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해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폐농약병 공동수거 사업 |
| 설치 위치 | 고양시 관내 7개 영농지역 |
| 수거함 수 | 18개 |
| 누적 수집량(10월 30일) | 500kg |
| 설치일 | 2026년 7월 14일 |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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