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 개요
울릉군은 2026년 11월 30일, 지진·화재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참여 기관 및 인원
| 항목 | 내용 |
|---|---|
| 참여 기관 | 울릉군청, 울릉119안전센터, 울릉경찰서, 동해해경 울릉파출소, 해군제118조기경보전대, 공군제319방공관제대대, 한국전력공사 울릉지사, KT울릉지점, 민간구조단체 등 11개 기관 |
| 참여 인원 | 약 120명 |
| 훈련 일시 | 2026년 11월 30일 |
훈련 내용
이번 훈련은 초기 상황 전파, 인명구조, 현장 응급의료, 재난 대응 지휘체계 운영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고층 건물 고립 상황에 대비해 스카이 차량을 활용한 인명 구조 훈련을 진행했으며, 한국전력공사와 KT 등 지역 기업의 장비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울릉군수 발언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대비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남한권 울릉군수가 강조했습니다. “군수를 비롯한 울릉군청 직원 모두가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능별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어진 사명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울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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