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남양주시는 2026년 11월 1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마지막 행사를 마무리하며 ‘2026년 남양주점프벼룈시장’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운영 현황
이번 점프벼룈시장은 4월 왕숙천물놀이공원 권역장에서 시작해 총 13개 장소에서 16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1,605개 시민판매팀이 물품을 직접 판매·교환해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주민자치 협력 확대
시 관계자는 호평동 권역장에 주민자치회 홍보 부스를, 금곡동 권역장에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문화공연을 배치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 발언
"올 한 해 점프벼룈시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협회 회원들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유길문 남양주점프벼룈협회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점프벼룈시장은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라고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강조했습니다.
향후 계획
남양주시는 내년부터 주민자치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권역장 운영을 확대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넓혀갈 방침입니다.
주요 정보
| 항목 | 내용 |
|---|---|
| 행사 명 | 2026년 남양주점프벼룈시장 |
| 최종 행사 일시 | 2026년 11월 1일 |
| 최종 행사 장소 | 삼패한강시민공원 |
| 참여 시민 수 | 2만여 명 |
| 참여 판매팀 수 | 1,605개 |
| 운영 횟수 | 16회 |
| 운영 장소 수 | 13개 |
마무리
남양주시는 지역 주민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나눔장터 모델을 구축하고,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친환경 행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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