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2026년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제21회 문경사과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축제 기간 확대와 관광객 증가
축제 운영 기간이 전년 대비 7일 연장돼 관광객이 더 여유롭게 문경사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전년보다 많은 방문객이 문경새재를 찾았으며 감홍사과 판매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판매 실적 및 지역 농가 소득 기여
감홍사과 판매량은 196톤, 매출은 23억 원에 달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축제장에서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감홍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및 사과나눔 행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사과나눔행사’가 진행돼 관광객에게 사과 한 알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문경사과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키운 감홍사과로 축제를 빛내주신 농업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김학홍 문경시장이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축제 기간 | 2026‑10‑17 ~ 2026‑11‑01 |
| 판매량 | 196톤 |
| 매출액 | 23억 원 |
| 주요 장소 | 문경새재도립공원 |
| 주요 행사 | 사과나눔행사, 체험 프로그램, 공연 |
축제는 아름다운 추억과 여운을 남긴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출처 : 문경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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