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 문정동 신청사서 36년 만에 새 출발

  • 입력 2026.11.0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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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 내 위치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신축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신청사 이전은 과거 청사 이후 36년 만에 이루어진 새출발이다.

법무부는 이번 문정동 신청사 개청을 통해 민원인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반적인 민원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진수 법무부 차관(장관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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