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10월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에 위치한 서울출입국 외국인청 신축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었다.
새로운 신청사는 기존 시설 대비 대기시간을 크게 줄이고, 보다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개청식은 정부가 외국인 민원 처리 효율성을 강화하고, 국제적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관계자는 신축 청사가 최신 IT 시스템을 도입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은 이번 개청을 통해 외국인 관련 행정 서비스를 한층 개선하고, 시민과 외국인 모두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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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문정동 신청사 새출발,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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