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30일 서울에서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 몽골 내각사무처 장관과 제10차 한·몽골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지난 7월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교역·투자, 핵심광물, 교통인프라, 도시개발 등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조기 서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그린벨트 사업과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을 구체화하고 8년 만에 재개된 차관급 보건 협의체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국은 '2+2 영사 출입국 대화'를 신설해 인적교류 증진 협력 로드맵을 협의하기로 했으며, 29일부터 시행된 운전면허 학과시험 자국어 응시 제도를 높이 평가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조지아·앨라배마·테네시 진출 기업 간담회 개최
▶ [속보]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미국 외교정책위원회 대표단과 면담
▶ 외교부, 태국과 제14차 한-메콩 비즈니스 포럼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