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조지아·앨라배마·테네시 진출 기업 간담회 개최

  • 입력 2026.10.31 02:3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담회 개요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월 29일(목) 현지시간으로 애틀랜타에서 진행 중인 G20 외교장관 회의 일정에 맞춰, 조지아주·앨라배마주·테네시주에 진출한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 기업 및 인물

현대자동차(HMGMA), 한화큐셀,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HLBMA), SK온, PACTRA, 대한항공, 만도 USA, 우리아메리카은행, 현대일렉트릭 등 총 10개 기업과 KOTRA 애틀랜타 무역관 조 장관이 함께했다.

정부·공관 지원 강조

조 장관은 ‘대체불가 대한민국’ 비전 실현에 기업이 핵심 주역임을 강조하며, 외교부와 재외공관이 기업 활동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측 요구 사항

참석 기업 대표들은 미국 방문 지원, 철강 관세 등 관세 정책 대응, 주·연방 의회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 공관과의 소통 강화 등을 요구했다.

향후 협력 방안

조 장관은 재외공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방정부뿐 아니라 주정부·의회와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현지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도록 상시 소통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당부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미국 외교정책위원회 대표단과 면담

▶ 외교부, 태국과 제14차 한-메콩 비즈니스 포럼 개최

▶ [속보] 농촌진흥청, 가루쌀 맥주 기술 확산 간담회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