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 개요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10월 30일(금) 오후, 방한 중인 미국 외교정책위원회(NCAFP)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참석 인사
NCAFP 대표단은 회장 수잔 엘리엇, 아태안보포럼 국장 수잔 손튼, 레이몬드 버가트(태평양세기연구소 회장), 엠마 찬렛‑에이버리(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 정치안보국장), 에밀리 스팍스먼(아태안보포럼 부과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논의 내용
박 차관은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기반으로 한미동맹을 심화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NCAFP 측 의견
대표단은 박 차관의 설명에 사의를 표하며, 70여 년간 발전해 온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정부와 민간 학계 간 가교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협력 방안
양측은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역내 평화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의견 교환과 협력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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