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11월 1일 0시 기준 누적 관객 수가 250만 명을 초과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개봉 33일 만에 달성한 수치다.
이 기록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같은 관객 수에 도달한 36일보다 3일 앞선 것으로, 두 작품은 동일한 속도를 보였다.
‘치이카와’는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2026년 개봉작 흥행 순위 톱10에도 진입했다. 또한 ‘프로젝트 헤일메리’(291만 명)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에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21만 명)을 제치고 역대 7위에 올랐다. CGV 골든에그지수는 93%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294만 명이며, 남은 관객을 끌어모아 추가 기록을 세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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