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제리프(EZERIF)가 10월 10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40지구 주관 ‘일상 속의 기부, 로타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사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전반에는 무료 상담, 가족 사진 촬영, 프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로타리의 소아마비 퇴치 캠페인 ‘END POLIO NOW’도 소개되었다. 로타리는 1985년부터 전 세계 소아마비 퇴치에 앞장서 1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해 99%까지 발병률을 낮춘 바 있다.
에제리프는 로타리의 나눔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에 동참했으며, 부스에서는 EMS 풀페이스 리프트 마스크를 선보였다. 이 디바이스는 누운 채 하루 14분 사용하도록 설계돼 얼굴 전체를 관리한다. 이지우 대표는 “소아마비 없는 세상을 위해 오랫동안 애써 온 로타리의 나눔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기업이지만 앞으로도 지역 나눔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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