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3일 (사)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부산동부지부(본부장 김희철)와'성실납세자 대상 종합 건강검진비 우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온 납세자들에 대한 우대 지원으로,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도 동래구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기한 내 납부한 법인 연 2천만 원, 개인 연 2백만 원 이상의 납세자다. 11월 중에 우대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실납세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부산동부지부에서 1년간 종합건강검진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받는 건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동래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28일 오후 3시 44분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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