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이 EBS '다큐프라임-생각의 멸종' 특별상영회에 함께할 시민 3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행사는 11월 28일 오후 2시 도서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상영회는 인공지능(AI)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에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BS '다큐프라임-생각의 멸종'은 AI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와 학습,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3부작 다큐멘터리입니다.
교육 현장에서의 AI 활용, 인간과 AI의 정서적 관계,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등을 다루며 'AI가 답하는 시대, 인간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행사는 다큐멘터리 편집본 상영 뒤 김지원 PD의 특별강연과 관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신청은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도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약용도서관은 올해 6~7월 문해력 프로젝트와 7월 관련 강연을 통해 읽고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나눴습니다.
이번 특별상영회는 그 흐름을 AI 시대의 사고력 문제로 넓힌 행사입니다.
내년에도 '정약용 문해력 성장 프로젝트'를 이어가 시민들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EBS ‘처음 배우는 AI’, 움직이는 캐릭터 코딩 수업 방송
▶ 경기도교육청, 남양주 온세병원에 여섯 번째 병원형 위센터 개소
▶ 남양주 다산중앙공원서 10월 31일 버스킹 콘서트 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