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영산면 체육회가 지난 25일 주민 500여 명과 함께 ‘영산면민 건강걷기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행사는 창녕남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1.5km 구간을 함께 걸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윷놀이와 투호 같은 전통놀이도 이어졌고, 마을별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들이 어울렸습니다.
박영식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성낙인 군수는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영산면이 창녕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창녕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나주시민 건강걷기 대회 성료…빛가람호수공원 3km 둘레길 걸었다
▶ 안동시 용상동민 한마음체육대회, 19개 단체 참여로 화합 다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