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범룡이 크리스마스 이브 무대를 준비한다.
오는 12월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홀에서 '김범룡 겨울愛' 크리스마스 디너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데뷔 이후 40년간 사랑받아 온 명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바람바람바람', '겨울비는 내리고', '밤의 플랫홈', '모두 잊어요', '현아', '그 순간' 등이 무대에 오른다.
특별 게스트로는 가수 정수라가 출연한다. 정수라는 '난 너에게', '환희', '아버지의 의자', '도시의 거리', '아! 대한민국' 등을 남긴 가수로, 김범룡과의 만남은 8090 음악 팬들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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