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1억 넘게 밀린 부서장 모아 체납 징수 점검…분납·납부 유예도

  • 입력 2026.10.27 11:2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계양구청 제공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지난 26일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체납액이 1억 원 이상인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원인과 징수 대책을 보고하고, 연말까지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계양구는 앞으로 부서 간 체납자 정보 공유와 합동 징수 등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재산 압류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한편,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납과 납부 유예 등 맞춤형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세외수입은 구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부서별 소관 체납액을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해야 한다"며 "체납 발생 초기부터 적극 대응하고, 징수가 어려운 사안은 부서 간 협업으로 해법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인천계양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27일 오전 11시 03분

출처 : 인천계양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 까치근린공원서 요기조기 음악회 마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