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탄면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내놨습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박인수 광탄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은숙 광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보태 주신 광탄면 새마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광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광탄면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 파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괴산 사리면 딸기농장, 취약계층 지원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
▶ 이천시 장호원신협, 이불 40개 기탁…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 파주시, 10월 26일부터 구강관리용품 제조업소 집중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