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가 연말 고향사랑기부 집중모금에 맞춰 답례품을 더 늘렸습니다.
시는 지난 10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김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참여한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진행했습니다.
평가 항목은 제도 목적 적합성, 지역 정체성, 상품 우수성 및 시장성, 답례품 공급역량, 마케팅 및 고객관리 능력 등입니다.
심의를 거쳐 김포금쌀을 이용한 전통주와 막걸리 식초, 사회적 경제 기업 생산품 등 총 25개 품목이 새로 선정됐습니다.
김포시는 선정된 공급업체와 11월 중 협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을 마친 뒤 연말 집중모금 시기에 맞춰 기부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각 업체의 전문성과 제안된 답례품의 상품성을 다각적인 기준에서 공정하게 평가했다"며, "이번 답례품 추가 선정이 기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부자들의 관심이 지역경제에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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