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언에 “국제형사재판소 피고석에 서야”

  • 입력 2026.10.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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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2026년 10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이 거듭 무산되자 노르웨이를 향해 “시궁창(cesspool) 같은 나라”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진보당은 노벨평화상 위원회가 노르웨이 정부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기구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핵합의(JCPOA)를 일방적으로 파기했고, 유엔 안보리 결의도 무시한 채 불법적인 침략을 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서야 할 곳은 노벨평화상 시상대가 아니라 국제형사재판소(ICC) 피고석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9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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