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야마 유이, 결혼 2년 만 첫아이 출산…딸 발도장 공개

  • 입력 2026.10.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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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마 유이, 결혼 2년 만 첫아이 출산 (사진= 요코야마 유이 SNS)

요코야마 유이가 첫아이를 낳았다. 요코야마 유이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얼마 전, 첫 아이가 태어났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 덕분에 이날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적었다.

이어 “곁에서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소중하고 어린 딸이 건강한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으며, 어린 딸의 발도장도 함께 공개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요코야마 유이의 남편은 일본 그룹 준레츠 멤버 우시가미 쇼타다. 두 사람은 6세 차이로, 2023년 연극 ‘할리우드 스타가 되고 싶지 않아!’에서 인연을 맺었다. 2024년 교제 사실이 알려졌고, 같은 해 12월 결혼을 발표했다.

요코야마 유이는 2009년 9월 AKB48 9기생 오디션에 합격했다. 이듬해 10월 팀K로 승격해 9기생 가운데 처음으로 정규 멤버가 됐고, 팀을 졸업한 뒤 배우로 전향해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우시가미 쇼타는 2010년 싱글 ‘눈물의 긴자선’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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