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혼남녀 30명이 참여한 거제시 ‘설렘페스타’ 3회차에서 8커플이 탄생했습니다. 거제시는 10월 24일 남부면 다대어촌체험마을 공유오피스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커플 성사율은 53%라고 밝혔습니다.
대화와 체험으로 이어진 만남
행사에는 미혼남녀가 각 15명씩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로테이션 매칭토크에서 이성 참가자 전원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결혼공감 특강에서는 결혼과 관계에 관한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커플 전구 만들기와 런치&디너 토크도 진행됐습니다.
다음 행사는 12월 예정
거제시는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설렘페스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회차 만남행사는 1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상대와 소통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호응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실질적인 만남의 기회를 얻고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거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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