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민들이 10월 24일 대천천 일원에서 열린 자전거 타기 행사에 참여해 약 3.5km를 함께 주행했습니다. 행사는 새마을운동보령시청년봉사대가 마련했으며, 보령시가 관련 내용을 전했습니다.
결의문 낭독 뒤 대천천 주행
참가자들은 자전거 타기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주행을 마친 뒤에는 경품 추첨 등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환경보호와 건강 실천
최경락 회장은 “자전거 타기는 환경을 보호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상 속 실천”이라며 “이번 행사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하고, 시민들이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엄승용 시장은 “자전거 타기는 건강을 지키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이라며 “자전거 타기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새마을운동보령시청년봉사대는 자전거 타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 주거환경 개선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보령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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