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필이 정규 2집 ‘저니’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새 앨범의 분위기를 전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6일 김필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필름으로 촬영한 사진은 따뜻한 색감과 차분한 분위기를 담았다. 꾸밈을 덜어낸 김필의 모습과 일상 풍경을 통해 앨범이 다루는 삶의 시간을 시각화했다.
‘저니’는 2019년 12월 발표한 정규 1집 ‘유어스, 신시얼리’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누구나 경험하는 삶의 순간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김필의 목소리로 풀어낸다. 발매에 앞서 수록곡 ‘자유롭고 싶어’와 ‘서클’(Circle)을 차례로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필은 2011년 ‘바보같이 또 울어요’로 데뷔해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2014년 엠넷 ‘슈퍼스타K6’에서 준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목소리’, ‘성북동’, ‘변명’ 등을 발표했다.
김필은 11월 14~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정규 2집과 같은 이름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