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귀농·귀촌 체험학교 32명 수료…단기·장기 과정 마쳐

  • 입력 2026.10.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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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공

영월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한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가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과정을 마쳤다. 교육은 참가자 일정과 여건에 맞춰 단기형과 장기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단기형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주천면 밧도내학교에서, 장기형은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에서 각각 열렸다. 영월군에 따르면 두 과정에서 모두 32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군은 체험학교를 통해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지역 농업인과 소통하며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두 학교에서 단기형·장기형 과정 운영

교육은 하나의 일정으로 운영되지 않고 참가자의 일정과 여건을 고려해 두 유형으로 구성됐다. 단기형 교육 장소는 주천면 밧도내학교였으며, 교육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였다. 장기형은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에서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과정별 일정과 장소는 달랐지만, 두 과정 모두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참가자가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지역 농업인과 소통하도록 마련됐다.

영월군은 교육을 현장 중심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군이 밝힌 프로그램의 목적은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사전에 경험하고 실제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얻도록 돕는 것이다. 교육생들은 단기형과 장기형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기간 동안 교육을 받았고, 수료식에서 교육과정을 마쳤다. 이번 교육에는 단기형 18명, 장기형 14명이 참여해 총 32명이 수료했다.

과정교육 기간장소수료 인원
단기형10월 16~18일주천면 밧도내학교18명
장기형10월 13~23일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14명
전체2026년두 학교32명
두 학교에서 단기형·장기형 과정 운영 (자료: 영월군 보도자료)
두 학교에서 단기형·장기형 과정 운영 (자료: 영월군 보도자료)

교육생 32명 수료…단기형 18명·장기형 14명

이번 체험학교의 수료 인원은 모두 32명이다. 이 가운데 단기형 과정 수료자는 18명, 장기형 과정 수료자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영월군은 수료식을 통해 두 과정의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에는 교육생이 참석했으며, 한 교육생은 귀농·귀촌을 직접 체험하고 선배 농업인의 조언을 들은 경험을 소감으로 전했다.

해당 교육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귀농·귀촌을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체험해 보고, 선배 농업인들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정착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소감에는 교육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한 점과 선배 농업인에게 조언을 들은 점이 담겼다. 영월군이 밝힌 교육의 취지 역시 농촌 생활에 대한 사전 경험과 지역 농업인과의 소통, 정착에 필요한 정보 제공이다.

농촌 생활 경험과 정착 정보 제공에 초점

영월군은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미리 접하고 지역 농업인과 소통할 수 있도록 체험학교를 현장 중심으로 운영했다. 교육 과정은 농촌 생활을 실제로 경험하고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얻도록 구성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단기형은 주천면 밧도내학교, 장기형은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에서 열렸으며, 교육생들은 각 과정의 일정에 맞춰 교육을 이수한 뒤 수료했다.

엄해순 영월군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체험학교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영월 정착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정보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농업정보 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단기형과 장기형으로 나뉘어 각각 10월 16~18일, 10월 13~23일 진행됐으며, 두 과정에서 총 32명이 수료했다. 군은 향후에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6년 체험학교는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과정을 마쳤다. 단기형 18명과 장기형 14명이 수료했으며,

출처 : 영월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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