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가 11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장나라가 연기하는 차은경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26일 공개한 사진에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로 돌아온 차은경의 모습과 업무에 몰두하는 순간을 담았다고 밝혔다. 차은경은 이혼 사건을 맡아온 변호사로, 이혼 후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뒤 새 로펌을 세운 인물이다. 이번 시즌에는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과 함께 의뢰인들의 사건을 마주한다.
드라마는 이혼이 체질인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혼 이후에도 이어지는 삶과 정답이 없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변호사들이 차선 중 최선을 선택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하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장나라는 차은경이 새 출발한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로 등장하며, 공개된 사진에서는 로펌 대표의 모습과 변호사로서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혼 후 세운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차은경
‘굿파트너2’에서 차은경은 이혼을 겪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뒤 법무법인 리봄을 세운다. 제작진은 차은경이 3년 만에 50명 규모의 이혼 전문 로펌을 일궈냈다고 소개했다. 차은경은 리봄의 대표 변호사로서 의뢰인들의 새로운 봄을 찾아주기 위한 행보를 시작한다.
드라마의 중심에는 각기 다른 태도로 이혼 사건을 대하는 두 변호사가 있다. 차은경은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이고, 강혜성은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다. 두 사람은 함께 굿파트너가 돼 의뢰인들의 사연을 다룬다. 제작진은 이혼 후에도 계속되는 삶, 정답 없는 갈림길에서 차선 중 최선을 선택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드라마의 줄거리로 소개했다. 장나라는 이번 시즌에서 리봄의 대표가 된 차은경을 연기하며, 김혜윤은 강혜성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최유나 작가가 시즌1에 이어 다시 극본을 집필하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한다고 밝혔다. 작품은 이혼 전문 변호사들이 의뢰인의 사건을 맡는 과정을 바탕으로 한다. 차은경이 대표로 있는 리봄은 50명 규모의 이혼 전문 로펌으로 소개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올해의 파워 우먼’으로 선정된 차은경의 모습도 포함됐다. 로펌을 일군 대표로서의 모습과 사건을 다루는 변호사로서의 모습이 이번 공개 사진에 나뉘어 담겼다.
‘2024 SBS 연기대상’ 수상 뒤 2년 만의 복귀
장나라는 ‘굿파트너’로 차은경을 연기해 ‘2024 SBS 연기대상’을 받았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 장나라가 2년 만에 돌아와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을 연기한다고 소개했다. 장나라는 시즌이 이어지는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두 번째 시즌이 제작되는 드라마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같은 인물을 다시 연기하는 데 대한 소감도 전했다. 장나라는 “같은 캐릭터로 다시 시청자분들을 만나는 것이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차은경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모험 같은 부분이 많았는데, 다시 연기하니 조심스러운 부분도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시즌을 거듭해 차은경을 연기하는 과정에서 조심스럽게 느낀 부분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장나라는 이번 시즌에서 기존 차은경의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의 모습에 더해, 로펌을 직접 세우고 대표로 활동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올해의 파워 우먼’으로 선정된 차은경이 담겼다. 사진 속 차은경은 여유와 품격이 드러나는 미소를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대표 변호사라는 직함과 별개로 사건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작진은 차은경이 3년 만에 50명 규모 로펌을 일군 설정을 소개하며, 그가 리봄의 대표로 새 출발을 한다고 설명했다. 장나라의 복귀와 함께 차은경의 달라진 역할이 이번 시즌의 인물 설정으로 제시됐다.
대표 직함 뒤에도 이어지는 변호사의 업무
공개된 스틸에는 차은경이 업무에 몰두하는 장면과 변론을 이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제작진은 그가 예리한 눈빛으로 일에 집중하고, 변론에서는 흐트러짐 없이 사건을 다루는 모습을 공개했다. 로펌 대표가 된 뒤에도 변호사로서 사건을 맡고 변론하는 차은경의 모습이 함께 제시된 것이다. 제작진은 새로 마주할 의뢰인들의 사연과 차은경이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도 드라마에서 다룰 내용으로 소개했다.
차은경은 이혼 사건을 맡아온 베테랑 변호사이자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다. 리봄을 세운 뒤에는 의뢰인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면이 커졌다는 것이 장나라의 설명이다. 장나라는 “법무법인 리봄을 차리며 좀 더 의뢰인들의 속 깊은 이야기에 공감하는 면이 많아진 것 같다. ‘리봄’ 자체가 차은경일 것”이라고 말했다. 리봄을 운영하는 차은경의 변화가 사건을 대하는 태도에도 반영됐다는 취지로, 장나라는 새 로펌의 대표가 된 인물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번 시즌은 차은경과 강혜성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혼 사건을 대하며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는 이야기다. 제작진은 이혼 후에도 이어지는 삶과 인생의 갈림길에서 최선을 선택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내세웠다. 장나라가 연기하는 차은경은 리봄의 대표로 의뢰인들의 사연을 만나고, 김혜윤이 맡은 강혜성은 그와 함께 사건을 다루는 경력직 변호사로 등장한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차은경의 로펌 대표로서의 모습과 변호사로서의 업무 장면을 담았다.
이전 시즌 부담 덜고 편안한 연기에 주력
장나라는 이번 시즌의 연기 주안점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이전 시즌에 대한 부담과 욕심을 최대한 덜어내려고 했다. 시청자분들이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저 역시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시즌에서 같은 인물을 연기하는 만큼, 앞선 시즌에 대한 부담과 욕심을 덜고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차은경의 변화로 장나라가 꼽은 것은 ‘공감’이다. 그는 리봄을 차린 뒤 의뢰인들의 속 깊은 이야기에 더 공감하게 된 것 같다고 했고, “ ‘리봄’ 자체가 차은경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나라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시즌의 차은경은 대표 변호사로 새 로펌을 이끌면서 의뢰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인물이다. 공개 사진에서도 로펌 대표의 모습과 사건에 집중하는 변호사의 모습이 함께 소개됐다.
제작진은 차은경의 새 출발과 함께 강혜성과의 관계를 드라마의 주요 설정으로 제시했다. 차은경은 이혼 사건을 다뤄온 대표 변호사이고 강혜성은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다. 두 사람은 서로의 굿파트너가 돼 의뢰인들의 사건을 맡는다. 최유나 작가가 다시 극본을 쓰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하는 ‘굿파트너2’는 장나라가 맡은 차은경의 변화와 새 로펌 리봄에서의 변호사 업무를 담는다.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제작진은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차은경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으로 돌아오며, 김혜윤은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으로 출연한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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