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딸 루나 돌잔치 공개…“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 받아”

  • 입력 2026.10.25 22: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시영 둘째 딸 루나 돌잔치 공개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둘째 딸 루나의 돌잔치 현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붉게 노을 진 하늘까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며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을 받았다”고 적었다.

이어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루나에게 제일 고맙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안이 루나 너무나 사랑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남기며 가족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시영은 돌잔치를 준비한 오랜 친구에게도 고마움을 표했고, “하나하나 감동적인 디테일, 이 공간을 온통 루나로 만들어준 진심 당신이 최고”라며 케이크와 반지까지 준비된 자리를 떠올렸다. 그는 “모든 사람이 함께 축하해주는 순간에는 저 눈물 광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 조 모 씨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이혼한 전남편의 동의 없이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