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3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9월 1일 기준 산란계와 오리 사육 마릿수는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한·육우와 젖소, 돼지, 육용계는 감소했다.
한·육우는 331만 8천 마리로 14만 7천 마리(-4.2%) 줄었다. 젖소는 36만 2천 마리로 1만 1천 마리(-3.0%), 돼지는 1,077만 6천 마리로 26만 1천 마리(-2.4%) 감소했다.
산란계는 8,654만 4천 마리로 546만 1천 마리(6.7%) 늘었다. 육용계는 9,013만 9천 마리로 411만 3천 마리(-4.4%) 감소했으며, 오리는 926만 2천 마리로 7만 2천 마리(0.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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